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수 개리(37)가 배우 송지효(34)와 찍은 커플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개리는 작년 11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홍콩 팬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는 ‘월요커플’ 송지효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놀라운 표정을 짓고 있는 개리 옆에 송지효는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송지효와 개리의 커플 모자와 커플 후드티가 훈훈함을 자아내며 월요커플을 입증했다.
한편, 개리와 송지효는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 출연 중이며 ‘월요커플’로 사랑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