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소망화장품은 올해 시무식을 지난 5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시무식은 인천 공장과 서울 목동 사옥에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백규 소망화장품 대표는 시무식에서 뷰티크레딧 내실 강화와 해외 사업 확대, 홈쇼핑 및 온라인, 면세점 채널 성장 기반 확보, 브랜드 경쟁력 강화, 영업 이익 달성 등의 발전 과제를 제시했다.
자체 유통인 화장품 멀티숍 ‘뷰티크레딧’의 영업 정책을 보완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여성 기초 제품의 매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 강화를 통해 소망화장품의 뷰티 업계 지위를 공고히 하고 해외 시장을 육성해 글로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홈쇼핑 채널 영업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바탕으로 온라인, 면세점 사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또 20~30대 고객 확보를 위해 젊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정립하고 원가 경쟁력 확보 및 재고 관리를 강화해 목표한 영업 이익 달성에 힘쓸 전망이다.
최백규 소망화장품 대표는 “2014년 한 해 동안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2015년에는 목표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한 마음 한 뜻으로 도전한다면 소망화장품은 한 단계 더 발전한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