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오는 9일 오후 1시까지 최대 11.01%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와 연 9.30% 수욱추구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키움증권 ELB 29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지수상승률에 따라 최대 11.01%를 추구하는 만기 1년 6개월 상품이다. 원금 102.01%를 보장한다.
기초자산의 가격이 장중가를 포함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참여율 60%를 적용해 최대 11.01%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일에 지수가 하락해도 원금의 102.01%가 보장된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키움증권 ELS 479호’는 3년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다. 연 9.30%의 수익을 추구한다.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하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www.kiwoom.com), HTS, 모바일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