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한규리(25)가 자신의 몸매를 과시했다.
6일 한규리는 페이스북을 통해 “화보 촬영하면서 셀카 찍었어요. 즐거웠던 촬영"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규리는 몸매가 부각되는 블랙탑과 핫팬츠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유리는 인형 외모와 우월한 D컵 가슴골 섹시미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과감한 의상을 통해 가느다란 개미허리와 S라인 몸매를 부각시켰다.
한편, 한유리는 오는 3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나가요 미스콜’에서 미스고 역을 맡았다.
영화 ‘나가요 미스콜’은 서울 강남 화류계를 주름잡던 4명의 아가씨가 고단한 화류계 생활에 환멸을 느끼고 미스 리의 고향인 전북 진안으로 떠나 그곳에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