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전자랜드프라이스킹(대표:홍봉철)은 제품 구매 시 할인과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자랜드 삼성카드7’을 출시한 데 이어 삼성카드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제휴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삼성카드와 제휴 프로모션은 전자랜드프라이스킹에서 삼성카드 포인트로 100%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구매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측에 따르면, 구매 고객 80% 이상이 카드를 사용하고 있어 이번 이벤트가 소비자의 합리적인 구매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삼성카드 포인트 이벤트 실시를 기념하여 1월 1일부터 2개월간 ‘삼성카드 포인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삼성카드 포인트로 5만Point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 해외여행 2인권(1등 1명) ▲ 제주여행 2인권(2등 1명) ▲ 소니 디지털카메라(3등 1명) ▲ 명품 장지갑(4등 1명) ▲ 센터마크 호텔숙박권 (5등 1명) 등 푸짐한 상품을 지급한다.
또한, 1월 한달 동안은 10만Point 이상 포인트 결제 고객에 대해서는 ▲ 건강검진권(1인권)을 특별 사은품으로 추가 제공한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강복균과장은 “비교적 구매단가가 높은 전자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포인트 결제가 가능하게 함으로써 결제 편의와 부담을 덜고자 삼성카드로 전액 결제할 수 있는 이벤트를 런칭했다”면서 “삼성카드 포인트를 100%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