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배당 확대로 주목받고 있는 현대차와 삼성전자 주가 방향이 엇갈리고 있다.
26일 거래소에 따르면 9시5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대비 4000원(0.3%)오른 134만8000원에 거래되는 반면 현대차는 500원(0.2%)내린 17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 회사는 최근 배당확대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19일에 올해 배당을 지난해보다 30~50% 늘리겠다고 공시한 데 이어 24일 현대차도 삼성전자와 비슷한 수준의 배당 확대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