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염경환이 산후 탈모로 고생하는 아내를 위해 병원을 방문한다.
17일 방송될 KBS '엄마의 탄생'에서는 일명 '탈모전문가'라 불리는 염경환이 산후 탈모로 고생하는 아내와 함께 두피 전문 병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긴다.
염경환 아내 서현정은 둘째 은우를 낳고 갑자기 머리카락이 빠지며 걱정하던 중, 염경환과 함께 특별한 외출에 나선 것이다.
염경환은 두피 전문 병원에서 특별 관리를 받기 위해 머리를 감으려 누워있는 아내의 머리맡에 다가가 거꾸로 입 맞추는 '스파이더맨 키스'를 선보이며 로맨틱한 상황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염경환 아내는 수건으로 눈을 가리고 있던 상태여서 갑자기 들이닥친 상황에 생각치도 못한 반응을 보여 염경환을 당황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가 두피 관리를 받는 동안 '젊은 아빠'가 되기 위해 탈모 시술을 받는 염경환의 변신 모습도 공개된다.
산후 탈모에 대한 정보와 염경환의 변신은 오늘 저녁 7시30분 KBS '엄마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