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홍은희가 키스신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밝혀 깨알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홍은희는 1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 게릴라데이트에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홍은희는 게릴라데이트 도중 근황을 묻는 질문에 "요즘은 연극을 하고 있다. 제목이 '멜로 드라마'"라고 전했다.이에 리포터가 "제목이 심상치 않은데 스킨십이 있나"라고 물었다.
홍은희는 "키스신도 있다"면서 "키스신 할때 자꾸 연기라는 것을 까먹는다"고 농담을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홍은희가 출연하는 연극 '멜로드라마'는 메마른 부부 사이를 유지하는 두 남녀에게 찾아온 사랑의 감정을 코믹하면서도 진지하게 그린 작품이다. 홍은희는 '멜로드라마'에서 유경 역으로 무대에 선다. 유경은 우아하고 지적인 큐레이터로, 자기 통제가 완벽한 인물이다.
연극 '멜로드라마'는 오는 30일 첫 선을 보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