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신라스테이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스위트 크리스마스(So Sweet Christmas)’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신라스테이의 ‘스위트 크리스마스’는 고급 침구의 스탠다드 객실 1박과 크리스마스를 위한 특선 디너 뷔페(2명), 크리스마스 특별 ‘햄퍼 세트’를 제공한다.
신라호텔의 맛을 담아 ‘프티 파크뷰’로 불리는 뷔페 레스토랑 카페(Cafe)에서는 연말을 맞아 스파클링 와인(2잔)을 제공해 더욱 풍성한 만찬을 선사한다.
크리스마스 햄퍼로는 신라스테이 테디베어 인형과 아베다 리미티드 에디션 핸드크림인 샴푸어 아로마 핸드 릴리프를 증정한다.
‘스위트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신라스테이 동탄과 역삼에서 12월 24, 25, 31일 3일간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동탄 28만9000원, 역삼 32만9000원(10% 세금별도)이다.
신라스테이는 ‘스마터 스테이(Smarter Stay)’를 콘셉트로 신라호텔의 상품과 서비스 가치 위에 새로운 감성을 더한 공간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신라호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