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수리 5형제’에서 앞뒤 꽉 막힌 바른 생활 사나이 수교로 변신한 배우 윤상현은 지난달 29일 SBS 파워FM ‘두 시 탈출 컬투 쇼’에 출연,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윤상현은 최근 결혼 발표 후 자신의 심정을 재치 있게 소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덕수리 5형제’에 함께 출연한 이아이가 촬영을 위해 6개월간 폴 댄스를 배웠다는 에피소드를 소개해 웃음을 줬다.
한편 ‘덕수리 5형제’ 윤상현은 최근 tvN ‘SNL 코리아5’의 마지막회를 장식하며 주목 받았다. 윤상현은 정명옥, 채연, 10CM, 김상혁, 곽한구, 황기순 등과 함께 코믹한 연기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윤상현의 연기변신이 기대를 모으는 ‘덕수리 5형제’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