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 업종일등 기업에 투자하는 이스트스프링 코리아 리더스 주식형 펀드를 연금저축 전용펀드로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연금저축 코리아 리더스 증권자투자신탁[주식]'은 높은 시장점유율, 강한 브랜드파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업종일등 기업에 투자하는 코리아 리더스 증권모투자신탁[주식]에 주로 투자해 장기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추구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스트스프링 코리아 리더스 증권모투자신탁[주식]은 성장에 초점을 두고 구조적인 성장이 가능한 섹터에 주로 투자한다.
또한 시장 대비 낮은 변동성을 추구해 단기 성과보다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에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이스트스프링 연금저축 코리아 리더스 주식형 펀드는 연간 납입금액 중 400만원 이내에서 13.2%(지방소득세 포함)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즉, 5년 이상 적립하고 만 55세 이후에 10년 이상 연금형태로 수령할 경우 연령에 따라 3.3~5.5% 연금소득세율이 적용되어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다.
예병용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은 “연금저축 펀드는 세제혜택이 있기 때문에 연말정산을 앞둔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금융상품이다”며 “저금리 시대에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하는 연금저축 펀드에 적립식으로 투자해 적극적으로 노후를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