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마동석(43)이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마크 콜먼의 다양한 별명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썰전'에서 마동석이 이종격투기선수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를 맡았던 이력이 공개됐다.
마동석이 개인 트레이너로 지도한 마크 콜먼은 흥분하면 몸이 빨갛게 달아올라 '적귀'라는 별명이 있다.
또한, 마크 콜먼은 UFC 론칭 파티에서 과음을 해 진병을 놓지 못했다는 일화를 계기로 '알코올맨'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마동석이 마크 콜먼 개인트레이너였다는 사실에 유명해진 마크 콜먼은 "내가 격투기를 그만 두는 것은 온몸이 전혀 움직이지 않을 때, 링에서 죽을 때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JTBC 예능 '썰전'은 마동석이 마크 콜먼 개인트레이너였다는 사실 이외에도 콜럼버스주립대학 체육학과 졸업과 의외의 반전 매력을 분석해 방송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