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권오중 아내 엄윤경씨가 ‘해피투게더’ 전화통화를 통해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봉 잡았네’ 특집으로 허경환 진태현 기태영 윤민수 권오중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해피투게더’ 전화연결을 통해 출연한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씨는 “남편 권오중이 ’녹화 중 전화가 갈 수 있으니 받지 말라’는 언질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전화를 왜 받았느냐고 질문하자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는 “다른 남자인 줄 알았다”며 재치 있게 답했다.
또한,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씨는 “지금 뭘 하고 있느냐”는 질문엔 “남편 생각하고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권오중은 연애 시절 아내에게 쓴 두루마리 편지와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