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1월 모의고사가 2015학년도 수능보다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예비 수험생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국어영역, 수학영역, 영어영역, 사회 및 과학탐구 영역 시험이 실시됐다.
이날 한 교육업체에 따르면 고등학교 1학년 A형 기준 1등급은 국어 91점, 수학 76점, 영어 96점이며 고등학교 1학년 1등급 국어는 93점, 영어 97점으로 예상했다. 이에 11월 모의고사가 2015학년도 수능보다 높을것으로 내다봤다.
11월 모의고사 등급컷을 접한 네티즌들은 "11월 모의고사 드디어 큰 산 하나 넘었다" "11월 모의고사, 떨리는 결과" "11월 모의고사, 시험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