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NS홈쇼핑(대표이사 도상철)은 중견배우 차화연과 공동기획한 ‘르바송 마벨컬렉션’을 선보이며 중년여성 패션의류 강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14일 오전 10시 25분부터 70분간 방송하는 르바송(LE BASSON) 마벨컬렉션은 중견여배우 차화연이 디자인부터 소재 하나까지 직접 디렉팅을 맡았다.
이날 배우 차화연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직접 디렉터로 참여한 만큼 홈쇼핑 생방송에 출연해 제품을 소개하고 착용해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NS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이는 ‘르바송 마벨컬렉션 3종세트’는 마벨 프리미엄 재킷과 소프트 풀오버, 웜 팬츠로 구성됐다.
마벨 자켓은 울터치에 가까운 특수 원사인 ‘TR헤어사’로 재직한 고급원단을 사용했으며 우아한 아름다움을 강조하기 위해 모노톤의 베이직한 컬러와 여성스러운 라인을 살렸다.
소프트 풀오버는 보온성과 디자인, 실용성을 결합하면서도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길이로 중년여성의 체형 결점을 보완했다. 웜 팬츠는 팬츠 양쪽 가장자리에 절개선을 넣어 다리가 슬림해 보일 수 있도록 했고 기모 바지로 보온성을 높였다.
단독 론칭 기념 마벨컬렉션 3종을 기획가 6만9900원에 판매하며, ARS 자동주문 시 1000원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NS모바일 앱을 통해 TV상품 첫 구매 시 7%가 즉시 할인되며, 7%가 추가로 적립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