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택시’에 출연한 배우 문정희(38)의 남편이 전화를 통해 깜짝 출연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믿고 보는 흥행퀸' 특집으로 배우 문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정희의 결혼 스토리를 듣던 MC 이영자가 "남편은 문정희의 뭐 때문에 결혼을 결심했냐"고 물었다. 이에 문정희는 "'모든 면에서 좋았다'는 말만 할 뿐이다. 전화해봐야겠다"며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다.
택시 문정희는 남편과 통화에서 "오빠 나 지금 택시 타고 있다. 오빠는 내가 왜 좋아서 결혼 했냐"고 물자, 남편은 "문정희는 상냥하고 똑똑하고 항상 발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MC 오만석이 "문정희씨랑 같이 살면 어떤 점이 좋냐"는 질문에 문정희의 남편은 "모든 면이 다 좋다"고 답해 MC들의 원성을 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