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커피(dal.komm COFFEE)가 첫 방송부터 시청률 14.2%를 기록하며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의 제작 지원에 나선다.
달콤커피가 제작지원하는 미스터백(16부작)은 신하균, 장나라, 이준 주연의 MBC수목드라마로 모든 것을 가진 70대 재벌 노인이 우연한 사고로 젊어지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 좌충우돌 판타지 로맨틱 코메디 드라마로 개성있는 배우들과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달콤커피는 최근 ‘별에서 온 그대’와 ‘너희들은 포위됐다’, ‘골든크로스’ 등 히트 드라마의 연이은 제작지원을 통해 말레이시아 등 해외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과 함께, 국내외 가맹점 확대는 물론 매출증대에도 가시적인 성과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에 미스터백을 통해 다시한번 제작지원에 따른 매장 및 메뉴 노출 등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달콤커피 기획팀 강영석 팀장은 “미스터백의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국내외 브랜드 인지도와 네임밸류를 높이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친근한 커피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드라마 제작지원을 비롯한 달콤커피만의 베란다 라이브 콘서트, 달콤뮤직과의 협력사업 등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첫방송부터 시청률 14%를 넘나들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등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는 미스터 백은 70대 노인분장으로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호평을 받고있는 신하균과 한류스타 장나라, 이준이 흥미로운 캐릭터로 가세해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달.콤커피 : 국내최초로 커피와 음악 콘텐츠 달콤뮤직(dal.komm MUSIC)이 결합된 멀티문화 카페.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스타일리시한 음악이 공존하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으로 3종류의 아메리카노와 생과일 음료 허니몽, 이색 커피큐브 등 달콤커피만의 특별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음악사이트 달콤뮤직의 유료회원에게 매일 1+1의 커피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선사하며,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에 신선한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달콤커피 프랜차이즈문의 : 1661-1399)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