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찬우, 아이콘 6번째 멤버 확정… 과거 '상속자들' 이민호 아역 출신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정찬우(16)가 '아이콘'의 여섯 번째 멤버로 확정된 가운데, 과거가 화제다.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자정 공식 블로그를 통해 비아이, 바비, 김진환, 구준회, 송윤형에 이어 6번째 '아이콘(iKON)' 멤버로 정찬우를 발표했다.
정찬우는 올해 만 16세로 가장 어린 멤버다. 케이블채널 Mnet '믹스 앤 매치'에 뒤늦게 합류했다. 그러나 잘생긴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았고, 성실함과 빠른 습득력, 타고난 실력으로 가장 빠르게 적응했다.
특히 정찬우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주인공 김탄을 연기했던 이민호의 아역으로 출연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정찬우는 2008년 KBS 2TV 드라마 '대왕세종', 2009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2009년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 등에 아역과 조연 등으로 출연해 연기자로 먼저 데뷔했다.
한편, '아이콘'에 마지막으로 합류하게 될 주인공은 6일 오후 11시 Mnet '믹스앤매치' 최종회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