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 지수가 나흘만에 반등하며 1930선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6일 코스피 지수는 오전 9시 19분 현재 전일대비 3.47포인트, 0.18% 오른 1934.90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76억원, 17억원 어치 순매도하고 있는 반면 개인이 62억원 순매수다.
프로그램에서는 차익에서 순매도, 비차익에서 순매수로 전체 27억원 규모의 매수우위다.
업종별로는 은행, 의료정밀, 철강금속, 운수창고, 전기전자 업종이 상승하고 있고, 통신업, 음식료품, 비금속광물, 보험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는 SK텔레콤이 1% 이상 빠지고 있고, SK하이닉스, 포스코, 삼성화재는 1% 이상 오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보합권 공방을 벌이고 있다. 코스닥은 전거래일 대비 0.11포인트, 0.02% 오른 540.34에 거래되는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