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자립형사립고 교장협의회는 서울시교육청의 자사고 지정 취소 추진을 강력히 반대했다.
자사고 교장협의회는 31일 오전 자사고 지정 취소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 협의회는 자사고가 일반고로 전환될 경우 강력한 법정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오후 지정 취소 대상 8개 자사고 중 우신고를 제외한 7개 학교의 운영개선 계획서를 검토해 지정 취소를 발표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