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24일 예정이던 JTBC '속사정 쌀롱' 제작발표회가 신해철의 건강 이상으로 취소됐다.
22일 JTBC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진행 예정이었던 '속사정 쌀롱'의 제작발표회가 취소됐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JTBC 측은 "신해철씨의 불참은 물론 소식을 접한 출연자들과 제작진 측은 행사를 진행할 상황이 아닌 것으로 판단했다"라고 덧붙였다.
'속사정 쌀롱'에 함께 출연하는 진중권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신해철의 쾌유를 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심폐소생술 후 수술중인 신해철은 평소 장협착증을 앓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해철은 최근 장협착증 수술을 받았고 수술 후 심장이 정지해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현재 신해철은 몇가지 검사를 거친 후 수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