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JTBC 측이 24일 예정이었던 JTBC '속사정 쌀롱'의 제작발표회를 22일 취소했다. 이 가운데 첫 방송 예정일도 불투명한 상태다.
22일 JTBC 측은 뉴스핌과 통화에서 "JTBC '속사정 쌀롱' 제작발표회가 취소됐다.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신해철 씨의 건강 상태 등 여러 상황으로 보아 출연진과 제작진은 현재 행사를 진행할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신해철의 건강 악화로 '속사정 쌀롱'의 첫 방송 편성 또한 미지수다. 이에 대해 JTBC 관계자는 "신해철 씨의 건강상태를 지켜보고 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이었던 '속사정 쌀롱'의 방송 유무를 결정한 것이다. 현재 첫방송 날짜에 대해 논의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22일 오후 신해철 측의 관계자는 복수 매체를 통해 " "원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았다. 최근 위경련인 줄 알고 병원에 갔다가 장협착증 진단을 받은 후 수술을 했다"며 "신해철은 이날 다시 상태가 안 좋아서 병원에 갔는데 갑자기 심장이 멈춰서 심폐소생술을 받았고 현재 치료를 받고 경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신해철 심폐소생술 후 수술 소식에 네티즌은 "신해철 심폐소생술 후 수술, 별일없기를 빈다" "신해철 심폐소생술, 어디가 안좋길래" "신해철 심폐소생술 후 수술, 경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