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금강제화가 운영하는 노르웨이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한센(HELLY HANSEN)’이 홈쇼핑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금강제화가 헬리한센의 신규 유통채널 개발을 위해 CJ 오쇼핑과 제휴를 맺고, 지난 19일 오후 7시25분 론칭 방송에서 선보인 ‘스칸디나 패딩 트랙수트’가 43분만에 완판 된 것이다.

특히 헬리한센 트랙수트는 분당 2,400만원, 총 1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조기 소진돼 예정시간 1시간을 못 채우고 방송 종료 되었다. 또한 이날 완판 된 헬리한센 트랙수트는 방송 이후 ‘오연서 트랙수트’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CJ몰에서 추가 주문을 받을 정도로 소비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이번 론칭 방송은 헬리한센의 뛰어난 기능과 실용성을 자세히 소개하고, 동시에 홈쇼핑 주 고객인 중년층에게 인지도가 높은 오연서를 기용해 촬영한 화보를 공개한 것이 브랜드에 대한 친숙함을 높여 완판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