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년 초 출산을 앞둔 배우 임정은의 비키니 화보가 화제다.
지난 2010년 '제 2의 심은하'로 불린 배우 임정은이 스타 화보를 통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임정은의 임신 소식과 함께 그의 과거 비키니 화보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화보 촬영 관계자는 임정은의 화보에 대해 "전시회를 갖기에도 손색이 없다"며 찬사를 보냈다.
또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임정은은 "가장 완벽하고 섹시하며 당당한 여성의 외적인 모습과 톱 여배우로 올라선 상태의 행복과 두려움 등 내적인 심리적 상태를 모두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임정은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과거 비키니 몸매 환상적"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예쁜 아기 낳으세요" "임정은 내년 초 출산, 과거 화보 멋지네"라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임정은의 소속사 측은 20일 "임정은의 결혼 준비할 때 사적인 일이라 임신 소식은 몰랐다"며 "의도적으로 임신 소식을 알리지 않은 것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