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골프존은 스크린골프사업을 인적분할해 골프존을 신설하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인적분할 신설회사 골프존은 재상장 심사를 거쳐 코스닥시장에 재상장되며, 존속회사 골프존홀딩스는 자회사 관리 및 신규 투자사업부문을 맡으며, 비상장사로 남는다.
신설회사와 존속회사가 0.1703005대 0.8296995 비율로 분할된다.
물적분할 신설회사 골프존유통은 유통사업부를 맡게 된다.
분할 기일은 2015년 3월 1일이다.
골프존 측은 이번 회사 분할에 대해 "투자사업부문, 스크린골프사업부문, 유통사업부문을 분리하고 향후 투자사업부문을 지주회사로 전환함으로써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경영 안정성을 증대시키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