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소형주가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지만 앞으로 대형주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 시점에 소형주는 투자 매력이 상당히 높다. 이제 비중을 늘려야 할 때다.
앞으로 12개월을 바라보고 투자한다면 소형주가 대형주에 비해 기대 수익률이 높다. 상대적으로 소형주의 이익 전망이 대형주에 비해 강하기 때문이다. 또 달러화 강세에 따른 타격 역시 대형주에 비해 소형주가 낮다.
앞으로 이익률 상승 가능성을 기준으로 보더라도 소형주의 잠재력이 대형주에 비해 큰 것으로 판단된다. 성장성이 강할 뿐 아니라 기업 인수합병(M&A) 증가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애덤 파커(Adam Parker) 모간 스탠리 전략가. 14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과 인터뷰에서 그는 소형주 매수를 저울질할 것을 권고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