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금융그룹은 14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이동편의 증진과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국 사회복지시설 51곳에 지원차량 51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차량은 장애인용 휠체어리프트차 5대, 승합차 22대, 승용차 24대를 포함해 총 51대로, KB금융은 지난 7월 차량 지원을 신청한 전국 1000여개 사회복지시설 중 심사를 거쳐 전국 51개 사회복지시설을 선정했다.
성산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윤웅원 KB금융지주 회장 직무대행,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