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현대상선은 미국법인 HMMA가 발행하게 되는 전환우선주 인수 우선협상자로 미국내 사모펀드인 린지골드버그(Lindsay Goldberg)를 선정하는 양해각서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HMMA는 CUT(California United Terminals)와 WUT(Washington United Terminals)의 지분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총 1억4000만 달러를 확보할 예정이다. 린지골드버그의 실사를 거쳐 연내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