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형 씨는 2007년 대통령 선거 기간 진짜 소유주가 누구인지 논란이 됐던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신부는 미국 유학생활 중 만나 오래전부터 교제해오던 30대 여성 의상디자이너 손 모씨며, 부친은 서울 모 병원의 의사다.
결혼식에는 이 전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전 의원을 비롯해 양가 가족과 신랑·신부의 지인 등 100명 안팎의 인사만 참석했다.
이 전 대통령 측은 정치인에게 거의 초청장을 보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