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주택가격의 상승폭이 예상보다 둔화된 흐름을 보였다.
23일(현지시각)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7월 미국 주택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망치였던 0.5% 상승을 하회하는 것으로 직전월의 0.3% 상승대비로도 낮아진 수준이다.
주택가격은 전년대비로는 4.4% 올랐으나 지난 2007년 4월 고점과 비교해서 여전히 6.4%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