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창립행사에는 임직원 및 파트너 약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EMS 보급 가속화, 해외시장 개척, 스마트그리드 비즈니스모델 개발 등 비전선포가 있었다.
이임식 금호이앤지 대표는 “창립 이래 꾸준한 에너지관리 제품개발과 차별화된 기술로 국내 수요관리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았으나, 나날이 급변하는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곡선을 그리기 위해서는 변화를 이끌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는 데 역량을 집중시켜야 한다” 고 말했다.
아울러 국내 EMS 도입 활성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혁신적 기술개발과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 품질 제고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4년 9월 설립된 금호이앤지 최대전력관리장치를 핵심으로 한 EMS와 고효율 IT기자재를 개발ㆍ보급해온 통합에너지관리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국내 약 6000여 기관에 에너지절약시스템 및 고효율 기자재를 공급했다.
금호이앤지는 그동안 축척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그리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대한 노력과 함께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