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중국 정부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할 것이라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22일 오전 9시 9분 현재 코디에스는 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산업도 소폭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중국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대 1000억위안(한화 16조4980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조만간투자 사업 기간, 충전 설비 호환성 등의 세부 내용이 공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