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준영은 21일 밤 10시8분경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지금 신주학 사장님과 결판을 지으러 가겠습니다. 기다려 주세요. 검색어 내리지 말아주세요”라고 적었다.
이날 오후 문준영은 소속사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의 실명을 거론하며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으셨고, 이제는 감당하세요. 저는 뚜껑 열렸습니다. 원형탈모부터 우울증까지 안 겪어본 게 없습니다. 9명 아들들 코 묻혀가며, 피 묻혀가며 일해 오는 수익들, 자금들, 피 같은 돈들. 다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라고 일갈한 문준영은 방송 녹화에서 다쳐도 음악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작심한 듯 “연예인은 겉만 화려하지 정말 속은 빈털터리란 걸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라며 쓴소리를 이어갔다.
문준영의 일방적인 비난에 소속사 스타제국은 21일 밤 10시 넘기까지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 이런 와중에 문준영이 “담판을 짓겠다”는 글을 올리면서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