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추석 연휴 기간 현대차 인도공장과 터키공장을 방문한다.
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추석을 맞아 현지 생산ㆍ판매 전략을 점검하고 해외 주재원들과 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날 전용기를 타고 인도로 출국했다.
정 회장은 인도 타밀나두주 첸나이에 있는 인도공장을 방문해 현지전략 차량의 생산 현황 등을 살필 예정이다. 정 회장의 인도 방문은 2010년 이후 4년 만이다.
정 회장은 이어 2007년 이후 7년 만에 터키공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터키공장에선 유럽 전략형 i10과 i20를 생산 중이다. 내달부터 신형 i20 양산을 시작한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