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는 페어아트 페이지에 광주 비엔날레를 알리는 내용을 일정기간 게시해 위메프 회원들에게 광주비엔날레를 알리며 다양한 행사의 홍보를 맡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광주비엔날레는 세계 5대 비엔날레로 지난 4일 개막했다.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행사 중 가장 인지도가 있는 미술전시이며 올해는 영국 테이트모던 미술관의 큐레이터인 제시카모건이 총감독을 맡았다.
올해는 38개국 103명의 팀(작가)이 다섯 개의 대형 전시관에 ‘터전을 불태우라’를 주제로 413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여성과 성 소수자 등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계층 ▲아시아 및 아프리카 등 변방의 국가 ▲군대 등 권력과 소비사회에 대한 저항의식 ▲역사적 사건의 재해석을 반영한 작품들을 대거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