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추석을 맞아 폴로 랄프로렌, 지오송지오, 바쏘옴므 등 50여개 인기 브랜드 가을 상품을 최대 90% 할인하는 ‘한가위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폴로 랄프로렌의 피케셔츠 균일가 전을 진행한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피케셔츠는 4만 7000원, 폴로 랄프로렌의 대표 캐릭터인 말 문양의 피케셔츠는 5만7000원에 판매한다.

인기 브랜드 가을 상품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지오송지오의 셔츠와 니트는 각각 2만원대와 3만원대부터 선보이고, 정장은 12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리스트의 블라우스 는 2만원대, 게스의 구두는 5만 9000원부터 선보인다. 특히 9일과 10일 이틀간 3관 11층 특별행사장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마리오아울렛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추석 맞이 타임서비스를 통해 캐주얼 브랜드 상품을 최대 90%까지 선착순 특가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6일부터 9일까지 오후 2시부터 3관 3층에서 진행한다. 흄의 꽈배기 니트와 베이직하우스의 면바지, NII의 티셔츠는 모두 1만원에 선보이고, FRJ의 청바지와 후아유의 후드집업은 모두 1만5000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