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이 프리미엄 습식 파우더 파운데이션인 ‘스킨 웨이트리스 파우더 파운데이션 SPF16 PA+++’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혁신적인 슬러리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촉촉하고 밀착력이 뛰어나며 가벼운 텍스처를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슬러리 테크놀로지는 기존에 파우더를 굽거나 압축시키던 방식과는 달리 수분 에센스와 파우더를 배합해 에멀젼 형태의 반죽으로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만드는 방식이다.
이 과정 동안 수분 에센스 성분이 파우더를 코팅해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저장하기 때문에 파우더임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피부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슬러리 형태의 반죽은 15시간 동안 70도의 온도에서 서서히 굳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파우더 사이에 쿠션 역할을 하는 미세 공기층이 생겨 깃털처럼 가벼운 파우더 파운데이션이 완성된다.
바비 브라운의 ‘스킨 웨이트리스 파우더 파운데이션 SPF16 PA+++’는 이날부터 바비 브라운 전 매장과 온라인 공식몰(www.bobbibrown.co.kr), 모바일 페이지(m.bobbibrown.co.kr)에서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