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기아자동차의 멕시코 공장 건설 계획이 기아차의 신용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외 생산의 확대를 통해 원화 강세에 대한 민감도를 줄일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다.

무디스는 멕시코 공장 건설로 인해 국내 공장에 대한 의존도가 향후 2~3년에 걸쳐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무디스는 현재 기아차에 대해 'Baa1' 신용등급을 부여하고 있으며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제시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