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휠라 아웃도어는 최근 '슈퍼맨' 아빠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송일국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휠라 아웃도어는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동시에 갖춘 송일국의 이미지가 '자신의 힘으로 자연의 한계에 도전하고 즐거움을 찾아간다'는 의미의 '잇츠 알피니즘' 브랜드 철학에 잘 부합되었다는 점을 모델 발탁의 가장 중요한 이유로 꼽았다.

송일국은 현재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대한·민국·만세' 세 쌍둥이를 능숙하게 돌보는 훈훈한 모습으로 맹활약 중이다.
송일국은 하이브리드 다운 재킷 컬렉션과 트래킹 슈즈를 주제로 한 FW 시즌 화보를 시작으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그리고 직접 소비자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브랜드 모델로써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휠라 아웃도어 관계자는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인만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