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는 한국임업진흥원이 인증해 신뢰할 수 있는 청정임산물을 성수점 등 20개 점포에서 첫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산양삼과 8년근 산더덕 2가지 상품으로, 이마트는 지난 7월 한국임업진흥원과 MOU를 체결하고 우수 품질의 임산물을 공급받기로 한 바 있다.
산양삼은 과거 장뇌삼, 산양산삼 등으로 불리던 것으로 씨앗삼을 이식없이 산에서 그대로 키웠다. 판매 가격은 규격에 따라 5~1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