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두산건설은 운영·기타자금 200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국내 무기명 무보증 공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전환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4.0%, 7.5%다. 전환가액은 1만2500원이며 전환비율은 100%다. 전환 청구기간은 오는 10월4일부터 2017년 8월4일까지다. 청약일은 오는 9월1일, 납입일은 9월4일이다.
대표주관사는 신영증권, 동양증권, 유진투자증권, NH농협증권, SK증권이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