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김봉영 제일모직 리조트·건설부문 대표가 올 상반기 보수로 총 8억3600만원을 지급 받았다.
김 대표는 급여 3억7500만원과 상여 4억5800만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원을 합해 총 8억3600만원을 수령했다.
같은 기간 윤주화 패션부문 대표는 급여 5억6200만원과 상여 1억2500만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원을 받아 총 6억9000만원을 지급 받았다.
같은 기간 제일모직은 등기이사 4명에게 총 17억4200만원, 사외이사 1명에게 3억900만원을 지급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