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블랙야크는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배우 조인성을 통해 트레이닝룩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7회에서는 조인성이 착용한 재킷과 레깅스 형태의 바지, 밝은 색상의 세련된 워킹화로 포인트를 살린 트레이닝패션이 돋보였다.

조인성이 입은 제품은 블랙야크의 'P2XL4 재킷'과 'E엘레이팬츠'로, 재킷은 부드러운 터치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며, 바지는 밴딩 팬츠로 착장이 편안해 다양한 활동에서 활용 가능하다.
남윤주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팀장은 "블랙야크 특유의 전문적인 절개와 세련된 디자인이 조인성의 큰 키를 더욱 돋보여 이목을 집중시킨 것"이라며 "일상 속 가벼운 운동을 즐기는 젊은 남성들의 구매문의가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