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대상FNF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김치와 반찬류, 김 등으로 각각 구성된 추석 선물 세트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100% 국내산 재료와 한국식 신선비법으로 아삭함을 살린 종가집 김치 선물 세트는 3만원 대부터 9만원 대까지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제주 모슬포 멸치로 장시간 잘 삭힌 액젓을 사용해 담근 '궁중명품 포기김치(8만9000원)'와 구기자를 직접 우려 만든 '궁중명품 구기자 백김치(8만9000원)'를 선보였다. 4년 이상 재배한 인삼을 꿀에 재어 사용했고, 밤, 대추, 잣 등의 웰빙 고명류를 넣어 옹기에 담아내 선물의 품격을 높였다.
이 외에도 누구나 즐겨 먹는 포기김치와 함께 총각김치, 깍두기, 백김치, 묵은지 등 별미김치를 골고루 즐길 수 있는 '종가집 다감 1호(6만7000원)'와 남도 포기김치, 돌산 갓김치 등 특유의 젓갈맛을 강조한 남도식 김치로 구성된 '종가집 별미 1호(6만2000원)' 등 종가집 인기 김치를 부담 없는 가격대로 구성한 명절 선물세트도 선보였다.
문성준 대상FNF 팀장은 "이른 추석으로 과일 등의 가격이 높아 생필품 위주의 선물이 선호돼 김치 선물세트를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