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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7人7色 운명적 만남…본격 전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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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사진=래몽래인 제공 /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3회 예고 캡쳐]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7人7色 운명적 만남…본격 전개 예고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가 7인 7색 운명적 만남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1일 방송될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3회에서는 시간이 흘러 성인으로 장성한 이린(정일우)-무석(정윤호)-도하(고성희)-수련(서예지)-기산군(김흥수)의 모습과 함께 이들과 만나게 될 조상헌(윤태영), 사담(김성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무엇인가에 쫓기듯 다급한 이린의 등장으로 시작된 ‘야경꾼 일지’ 3회 예고편에는 기방에서 사람들과 함께 희희낙락 웃음을 짓고 있는 이린의 모습, 수호귀신 3인방을 본 후 부채로 얼굴을 가리고 고개만 ‘빼꼼‘ 내미는 등 다채로운 이린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백두산에서 내려와 한양으로 향하는 도하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도하는 우연히 조상헌과 만나 한양까지 동행하게 되는데, 조상헌은 마고족과 야경꾼을 아냐는 도하의 질문에 “모른다”고 단호하게 말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가 하면 악몽을 꾸며 괴로워하는 기산군과 사담의 등장은 보는 이들은 서늘케 만들었다. 궁에서 기별이 왔다는 소식을 들은 후 사담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며 엄청난 일을 꾸미고 있음을 암시해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는 것.

무엇보다 예고편을 통해 네 남녀의 청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될 것을 알렸다. 곤경에 빠진 도하를 지나치지 않고 나서서 구해주는 무석의 모습이 공개 되는 것은 물론, 이린을 찾아 기방까지 쫓아온 수련이 이린을 향해 잔소리를 하는 등 네 사람의 만남과 관계를 보여줘 이들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예고편에 담긴 것처럼 오늘 방송되는 ‘야경꾼 일지’ 3회에서는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주요 인물들의 등장과 함께 이들의 미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운명적 만남들이 그려지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야경꾼 일지’ 3회는 극 전개에 중요한 회차가 될 것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시청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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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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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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