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의 활용 가능성이 높은 데이터를 우선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발굴 및 사업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미래부는 현재 보유 중인 548종의 공공데이터 중 263종의 공공데이터를 누구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개방 예정인 73종을 포함해 2016년까지 404종으로 확대 개방할 예정이다.
미래부가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는 미래부 홈페이지(www.msip.go.kr)의 정부3.0 정보공개-공공데이터 개방-공공데이터 개방안내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중 현재 개방 중인 공공데이터 263종은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을 통해 누구든지 제공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