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17일 과천정부청사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빅데이터 개인정보 가이드라인’ 보고 안건 상정을 보류했다고 밝혔다.
최성준 방통위 위원장은 “빅데이터 개인정보 가이드라인 제정 사항은 검토 중에 새로운 논의 사항 몇 가지 나타났다”며 “최근 이와 관련 새로운 지침이 나온 것이 확인 돼 좀 더 완벽한 가이드라인 만들기 위해 위원들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방통위는 8월 중 빅데이터 개인정보 가이드라인을 의결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방통위는 이날 서경방송 법인합병에 대해 사전동의하기로 의결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