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세이브존은 오는 12일까지 창립 16주년을 맞아 '상상초월 사은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 노원점은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K2의 오리털 다운재킷을 19만9000원, 신발을 15만5000원에 판매한다.

'인기 브랜드 초특가전'에서는 신사의류 브랜드 인디안의 티셔츠를 2만원, 남방과 바지를 각각 3만원, 3만9000원에 제공한다. 캐주얼 브랜드 디키즈는 티셔츠를 1만원, 반바지를 1만5000원의 균일가에 선보인다.
경기 화정점은 앤디스클라인의 티셔츠를 1만9000원, 블라우스와 원피스를 각각 2만9000원, 4만9000원에 내놓는다. 유명 비치웨어 브랜드 아레나는 최대 50% 할인하고 남성 반바지를 3만5000원, 여성 비치웨어를 3만5000원에 판매한다. '아동의류 초특가전'에서는 아디다스키즈의 여름 샌들을 50%, 빅애플과 헬로키티의 여름 신상품을 50% 할인한다.
세이브존 관계자는 "상상초월 사은 대축제는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