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6일 일본증시는 개장부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미국증시가 러시아발 지정학적 긴장 고조 및 조기 금리인상 우려로 하락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이번 주로 대부분 마무리되는 기업 실적발표에 대한 관망세도 지수 상승을 막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오전 9시 20분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96.95엔, 0.63% 하락한 1만5223.36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8.07포인트, 0.64% 떨어진 1255.46을 나타내고 있다.
엔화 또한 약세 흐름이 주춤해졌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06% 하락한 102.53엔에, 유로/엔은 0.09% 후퇴한 137.10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