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전문 뉴스사이트 데드라인닷컴은 4일(현지시간) “오는 2017년 여성 슈퍼히어로가 등장하는 영화가 소니에 의해 탄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데드라인닷컴에 따르면 새 영화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스핀오프로, 블랙 캣, 스파이더 우먼, 실버 세이블 등 마블의 인기 캐릭터를 기용할 가능성이 높다.
데드라인닷컴은 새 영화에서 펠리시아 하디, 즉 블랙캣을 연기할 배우로 펠리시티 존스를 꼽았다. 펠리시티 존스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서 이미 펠리시아 하디를 연기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